비즈니스 한국어 — 회의, 이메일, 팔로업

회의 잡기, 안건 공유, 팔로업 이메일, 한국 직장 예절의 10 문장.

Business & meetings · เกาหลี · 🇰🇷

ทำไมต้องเรียน เกาหลี แบบสถานการณ์ business & meetings?

비즈니스 한국어의 핵심은 존댓말입니다. 영어의 「let's touch base」와 같은 정해진 표현을 한국어의 높임말로 정확히 구사할 수 있느냐가 회사에서 「외국인 신입」인지 「동료」인지 를 가릅니다. 회의 잡기, 안건 공유, 마감 협상, 사과 — 이 50 문장만 알아도 한국 직장에서 「외국인 신입」이 아닌 「동료」로 대접받습니다. LangOria 의 비즈니스 한국어 10 문장은 외투기업, 한국 로컬 회사 모두에서 통하는 문장만 추렸습니다.

10 วลีที่คุณจะได้ใช้จริง

10 ประโยคนี้ครอบคลุมประมาณ 95% ของสถานการณ์ business & meetings ใน เกาหลี กดไอคอนลำโพงเพื่อฟังการออกเสียง

1
다음 주 화요일에 회의 잡을까요?
Daeum ju hwayo-il-e hoei jap-eulkkayo?
EN: Let's schedule a meeting for next Tuesday.
2
안건 보내 주실 수 있어요?
Angeon bonae jusil su isseoyo?
EN: Could you send me the agenda?
3
메일로 후속 연락 드릴게요.
Meil-ro husok yeollak deurilgeyo.
EN: I'll follow up via email.
4
다음 주에 다시 얘기해요.
Daeum ju-e dasi yaegihaeyo.
EN: Let's touch base next week.
5
마감일을 [X] 로 하면 어떨까요?
Magam-il-eul [X]-ro hamyeon eotteolkkayo?
EN: I'd like to propose a deadline of [X].
6
회의를 [시간] 으로 바꿀 수 있어요?
Hoei-reul [time]-euro bakkul su isseoyo?
EN: Can we move the meeting to [time]?
7
[프로젝트] 진행 상황 어때요?
[project] jinhwaeng sanghwang eottaeyo?
EN: What's the status on the [project]?
8
계약에 대해 질문이 있어요.
Gyeyak-e daehae jilmun-i isseoyo.
EN: I have a question about the contract.
9
시간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.
Sigan nae jusyeoseo gamsahamnida.
EN: Thank you for your time.
10
이 부분 다시 논의해요.
I bubun dasi nonl-uihaeyo.
EN: Let's circle back on this.

บทสนทนาตัวอย่าง

อ่านบทสนทนานี้ออกเสียงดัง ๆ — ใช้ 10 วลีเดียวกันนี้ในบริบทจริง

A
오늘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 간단한 안건이 있어요.
Oneul chamseokhae jusyeoseo gamsahamnida. Gandanhan angeon-i isseoyo.
Thank you for joining today. I have a brief agenda.
B
네, 말씀하세요.
Ne, malsseumhaseyo.
Sure, please go ahead.
A
먼저 Q3 출시 현황, 다음 예산, 마지막으로 질의응답 순서로 하겠습니다.
Meonjeo Q3 chulsi hyeonhwang, daeum yesan, majimak-euro jilgieongdap sunseo-ro hagetseumnida.
First, the Q3 launch status. Then, the budget. Finally, open questions.
B
알겠습니다. 회의 후에 안건과 사전 자료를 메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.
Algesseumnida. Hoei hue-e angoen-gwa jigeon jaryo-reul meil-lo bonae deurigetseumnida.
Understood. I'll send the agenda and pre-read via email after this.

วัฒนธรรมและมารยาท

한국의 회의는 「넌이미(根回し)」 가 기본 — 정식 회의 전에 상사와 동료에게 비공식적으로 먼저 컨택한 뒤 본 회의에 들어갑니다. 명함 교환은 두 손으로, 받기도 두 손으로. 이메일 제목은 구체적으로:「[공유] Q3 매출 보고서 검토 요청 (마감 10/15)」처럼 액션과 마감일을 적습니다. 한국 회사에서는 카톡(카카오톡)이 주요 업무 소통 채널이며, 이메일을 잘 안 열어보는 상사도 많습니다. 추가 현지 디테일: 한국 비즈니스 카드에서 직함보다 「OO 팀 / OO 대리 / OO 과장 / OO 차장」 의 회사 직급이 중요 — 상대방의 직급에 맞춰 호칭을 정해야 합니다 (예: 「김 과장님」). 보고서 작성 시 「건의드립니다」, 「검토 부탁드립니다」 와 같은 정중한 표현이 표준. 한국 회의에서 「찬성」, 「반대」 직접 투표보다 「조율 후 결정」 문화가 강함 — 만장일치보다 「거의 만장일치」 선호. 회식(hoesik) 은 직장 문화의 핵심 — 신규/경력 1년 차는 거의 의무 참석. 술자리에서 「한 잔 하시죠」 (let's have a drink) 는 거절하기 어려움. 야근 (yageun, work late) 은 「칼퇴」(칼처럼 정시에 퇴근) 와 대립되는 한국 직장어 — 8시 퇴근이 점점 보편화되는 추세.

วิธีเรียนสถานการณ์นี้

처음 한국어 회의 1 주일 전부터 비즈니스 덱을 시작합니다. 10 문장을 간격 반복으로 자동화한 뒤, 자신의 업무에 맞게 커스터마이즈: 「OO 건, 진행 상황 어때요?」 를 자신의 프로젝트 용어로 바꿔 연습합니다. 회의 후 24 시간 안에 한국어로 팔로업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신뢰 구축의 가장 빠른 길입니다. 매일 10 분 × 3 개월이면 한국어 회의 9 할을 소화할 수 있습니다. 세 가지 습관을 더하세요: (1) 회의 전 — 안건을 한 번 읽고, 오늘 가장 쓸모 있을 두 문장(예: 「이 부분 다시 논의해요」, 「다음 주에 다시 얘기해요」)에 밑줄을 긋습니다. 이것이 예행 연습입니다. (2) 회의 후 — 한국어로 팔로업 이메일을 씁니다. 동료가 영문본을 받아도 상관없다고 해도 한국어로 쓰세요. 존댓말 레지스터는 글로서 굳어집니다. (3) 주 1 회 — 평소 모국어로 쓰던 업무 이메일 1 통을 꺼내 읽고, 막혔던 문장을 머릿속에서 한국어로 다시 씁니다. 2 주 안에 한국어 이메일 회신 속도가 50% 빨라지고, 3 개월 후에는 통역이 필요 없는 「그 동료」가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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