식당 한국어 — 주문, 계산, 알레르기

식당, 분식집, 카페에서 바로 쓰는 한국어 10 문장.

Food & dining · Korea · 🇰🇷

Mengapa Korea untuk food & dining?

식당 한국어는 보상이 가장 큰 한국어입니다. 10 문장만 알아도 한국의 모든 음식점 — 분식집부터 고급 한정식까지 — 에서 자유롭습니다. 「메뉴판 주세요」, 「추천 메뉴가 뭐예요?」, 「OO 알레르기 있어요」 의 3 문장이 식사의 9 할을 완성합니다. 한국에서는 「음식 나오면 다 먹어야 한다」 는 압박이 없고, 안 먹고 싶은 음식은 「저는 안 먹어요」 로 자연스럽게 거절합니다. 한국에는 팁 문화가 없으며, 식당 계산은 테이블에서 카드로 냅니다.

10 frasa yang benar-benar akan Anda gunakan

10 kalimat ini mencakup sekitar 95% situasi food & dining dalam Korea. Ketuk ikon speaker untuk mendengar pelafalannya.

1
메뉴판 좀 보여 주실 수 있어요?
Menyu-pan jom boyeo jusil su isseoyo?
EN: Could I see the menu, please?
2
추천 메뉴가 뭐예요?
Chucheon menyu-ga mwoyeyo?
EN: What do you recommend?
3
[X] 알레르기가 있어요.
[X] allereugi-ga isseoyo.
EN: I'm allergic to [X].
4
계산서 주세요.
Gyesanseo juseyo.
EN: Could I have the bill, please?
5
이 음식 매워요?
I eumsik maewoyo?
EN: Is this dish spicy?
6
[X] 로 주세요.
[X]-ro juseyo.
EN: I'll have [X], please.
7
포장해 갈 수 있어요?
Pojanghae gal su isseoyo?
EN: Can I get this to go?
8
팁 포함이에요?
Tip poham-ieyo?
EN: Is the tip included?
9
저는 채식주의자에요.
Jeoneun chaesikjuuija-eyo.
EN: I'm a vegetarian.
10
정말 맛있었어요, 감사합니다.
Jeongmal masisseosseoyo, gamsahamnida.
EN: That was delicious, thank you.

Dialog contoh

Bacalah percakapan ini keras-keras — frasa yang sama digunakan dalam konteks nyata.

A
안녕하세요, 2 명이에요.
Annyeonghaseyo, du myeong-ieyo.
Hi, table for two, please.
B
네, 이쪽으로 오세요. 메뉴판이에요.
Ne, ijjo-geuro oseyo. Menyu-pan-ieyo.
Of course. Right this way. Here's the menu.
A
감사합니다. 추천 메뉴가 뭐예요?
Gamsahamnida. Chucheon menyu-ga mwoyeyo?
Thank you. What do you recommend?
B
오늘 김치찌개가 잘 나왔어요. 알레르기 있는 거 있어요?
Oneul gimchi-jjigae-ga jal nawatseoyo. Allereugi inneun geo isseoyo?
The kimchi jjigae is excellent today. Are you allergic to anything?

Budaya & etika

한국 식당에서는 「어서오세요」 가 입구에서 자동 인사가 됩니다. 자리에 앉으면 먼저 물과 숟가락, 젓가락이 나오고, 주문을 마치고 「잘 먹겠습니다」 가 표준 인사입니다. 식사가 끝나면 「잘 먹었습니다」 로 마무리합니다. 매운 정도를 조절하고 싶으면 「덜 매운 거로 주세요」 (less spicy) 또는 「안 매운 거 있어요?」 (do you have non-spicy?). 반찬(banchan) 은 무료로 계속 리필되지만, 더 달라고 하면 「OO 더 주세요」 로 요청합니다. 추가 현지 디테일: 한국 식당에서 「단무지」(danmuji, 노란 단무지)는 항상 무료 — 김치찌개, 비빔밥 등에 기본으로 나옴. 삼겹살(삼겹살, samgyeopsal) 을 시키면 쌈채소(상추, 깻잎, 양배추) 가 같이 나옴 — 직접 구워 먹고 「변발」 (bindae, added rice) 를 요청하면 볶음밥으로 마무리. 한국 전통주 — 소주(soju) 는 일단 따라 받으면 마시는 것이 예의, 「소맥」(소주+맥주 혼합) 은 부드럽지만 강력한 조합. 분식집 (tteokbokki, kimbap, ramyeon) 은 카드 결제 가능하지만 작은 노점(pojangmacha) 는 현금만 받을 수 있음. 식당에서 「반찬 많이 주세요」 는 흔한 요청이며 대부분의 집에서 OK. 식사 후에는 「잘 먹었습니다」 가 정말 중요 — 한국에서는 이 한 마디가 예의의 표준.

Cara mempelajari skenario ini

식당 덱은 2-3 일이면 끝납니다. 10 문장을 외운 후 점심시간에 혼자 분식집이나 김밥집에 가서 「2 인이에요」 → 「메뉴판 주세요」 → 「추천 메뉴 뭐예요?」 → 「덜 매운 거 주세요」 → 「카드로 계산할게요」 의 전 과정을 30 분 안에 실전으로 해보세요. 한국어 학습에서 가장 보람 있는 30 분입니다. 세 가지 구체적 드릴: (1) 식사 전 — 덱을 열어 오디오를 두 번 듣고, 눈을 감고 10 문장을 순서대로 떠올리며 말합니다. (2) 식사 중 — 아직 실전에서 안 써본 문장 1 개를 일부러 써봅니다(예: 카레를 안 시킬 거라도 「이 음식 매워요?」 라고 점원에게 물어보기). (3) 식사 후 — 오늘 놀랐던 표현 하나(반찬 리필 요청? 카드 결제 한도? 김치찌개 매운 단계?)를 노트에 적고 간격 반복 덱에 추가합니다. 1 주일 후에는 번역 없이 「주문 / 변경 / 계산」을 할 수 있고, 1 개월 후에는 점원이 예상 밖의 질문(알레르기, 페어링, 메뉴 외 추천)을 던져도 굳지 않게 됩니다.

Skenario Korea lainnya

Beralih ke skenario berbeda dalam bahasa yang sama.

Semua skenario Korea